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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요..카레랑 같이 먹는데 카레가 짠줄 알았더니 얘가 짠거였음 난이라기보단 얇디얇디 얇은 또띠아에 가까움 구울때 끝만 살짝 잡음 바로 찢어집니다 오리지널 난은 절대..절대 생각하면 안됨 얘 구워먹고 물 들이키다가 오히려 오리지널 너무 먹고싶어져서 인도 커리집 가서 난 시켜먹고나왔음 양은 ㅈㄴ 많음 배는 부르게 먹을수 있음 물도 많이 마시게 되서 ㄹㅇ 배부르게 먹음 그치만 이런걸 난이라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함 아니 석박사들이 만든걸텐데 어떻게 이런걸 난이라고 만든건지 걍 짜고 잘 찢어지는 또띠압니다..겁나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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