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
포토
1
텍스트
0
4.0
1개의 리뷰
즉석밥을 자주 먹진 않지만 가끔 필요할 때가 있어서 미리 주문하게 되었어요~ 현미밥과 흑미밥 중에 어떤 걸 살까 고민하다 눈으로 봤을때 더 맛있어보이는 흑미밥으로 결정했고요, 마침 행사도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답니다~ 그냥 흰쌀밥보다는 확실히 덜 부드럽긴 하지만 잡곡이 들어간 게 몸에는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먹고 있고요, 다음에는 현미밥도 구입해서 먹어볼 예정입니다~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4.0
1개의 리뷰
💬
작성된 텍스트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텍스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