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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유부는 처음이었는데 삼각형 유부안에 채워 넣는것보다 편하고 훨씬 맛있어요. 아마도 김이랑 소스가 따로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롤유부는 처음이었는데 삼각형 유부안에 채워 넣는것보다 편하고 훨씬 맛있어요. 아마도 김이랑 소스가 따로 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완전 완전 맛나요. 이거 먹은 이후로 그냥 유부초밥 잘 안 먹게 되네요. 기다렸다가 한번 씩 행사할 때 쟁여둡니다.
이제 냉장제품도 그냥 박스에 통째로 넣어서 배달해 주나 봐요ㅜㅜ송장은 냉장 따로 두장 이던데, 박스에 저렇게 모조리 던져 넣어져서 오니 기분이 좀 별루네요. 집앞에 놓고 가달라고 글 남겼더니 벨도 안누르고 놓고 가서 언제 배달되서 얼마나 오래 밖에 있었는지..ㅠㅠ아무리 아직 날이 춥다해도 실망입니다. 애들 먹을 음식인데....
오로지 나만을 위해 구입했어요 ㅎㅎ 입맛 없을 때 밥 한 공기에 후딱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동봉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또 다른 맛이예요
활용도가 좋아요. 채썰어 김밥속 해도 되고. 갖은 야채 채썰어 돌돌 말아 쌈으로 먹어도 되고. 시킨대로 유부초밥으로 먹어도 좋고
그냥 유부초밥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롤유부는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네요 김밥처럼 나도 모르게 과식하게 되는 맹점이 있지만요 ㅎㅎ
맛김이 들어 있어 간편히 김밥말듯이 편리합니다~ 청량고추 1~2개 다져 넣기도 하고 멸치 다지거나 참치 기름기 제거하고 추가로 넣어주면 간단히 더 맛나게 먹을수 있어여~
세모모양만 먹다가 사봤는데 만들기도 쉽고 레몬맛 소스에 찍어먹는다는것도 색다르긴 하더라구요. 다만 먹다가 조금 느끼할수도있어요.
처음 나왔을 땐 원플러스원 5980원이었는데 갑자기 천원 더 올랐네요 김이랑 소스 들어있는 것치곤 다른 유부초밥이랑 크게 다르진 않음 가격 너무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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