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5
포토
38
텍스트
47
4.8
85개의 리뷰
바로 된 아이스크림은 너무 많은데 티코는 딱 적당한거 같아요. 안에 다 다른 문구가 있어서 먹을때마다 기분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우리아이 최애 아이스크림인데 이젠 저의 최애간식이 되었네요 진한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진한다크초코릿의 조화가 잘 어울러져 있어요
티코눈 최애 아이스크림입니다. 바닐라에 다크초코가 코팅되어 있어 바니라의 달달함에 초코의 삽싸룸함이 어우러져 진쩌 맛있어요. 바닐라 어이스크림이 약간 쫀득하여 식감도 좋습니다. 그고고 포장지에 있는 글귀도 박스에서 꺼낼때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예전에는 박스안에 하얀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었는데 이번 상품에는 없더라구요. 전 ESG실천 차원에서 플라스틱케이스를 뺀게 정말 잘 헌일이러고 봅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라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믿었고 배달료도 지불했기에 포장을 잘 해서 배달이 되리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입니다. 아이스크림 10개와 티코 한 상자를 비닐팩에 담고 아이스팩 한개 넣어 배달했더라고요.. 더구나 초인종도 안눌러서 배달 후 한시간이 지난 후에 발견했는데 당연히 아이스크림 상태가 안좋을 수 밖에요.. 보냉백이 얼마안하는데(롯데리아는 500원) 보냉백에 넣어보내주었으면 좋았을테고 배달와서 초인종이라도 눌렀으면 바로 냉동실로 옮겼을텐데.. 아이스크림 여러 건을 주문했는데 많이 실망이고 아쉽습니다.
4.8
38개의 리뷰
4.8
47개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