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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을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고 가끔 땡기거나 기름진 음식 먹을 때 필요한데 세일해서 저렴한 가격에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스프라이트가 원래는 킨 사이다였다. 그리고 킨 사이다는 우리나라에만 있었던 코카콜라 계열의 사이다 였단다. 나도 유투브에서 봄.
스프라이트씨~! 사진보다 실물이 좋으시네요? ^^;; 사진은 500미리마냥 작게 나왔는데 실제론 듬직한 일쩜오리터! 사이즈입니다 받고 든든했어요 프레쉬하게 톡쏘는맛이 일품인 스프라이트! 강추합니다! 우유와 비교샷을 추가하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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