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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 코팅껌을 며칠 동안 씹어봤는데, 딱 한 줄로 표현하면 깔끔하고 상쾌한 맛이에요. 처음 씹자마자 코팅이 터지면서 상큼함이 확 퍼지고, 단맛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기분 좋게 시작돼요. 입안이 텁텁할 때 하나 씹으면 바로 정돈되는 느낌이라 식사 후나 커피 마신 후에 특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코팅 껌이라 처음 풍미는 강한데, 일반 껌 대비 단맛이 오래 남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래도 씹을수록 질려서 뱉게 되는 느낌은 없고 담백하게 계속 씹을 수 있는 타입이라 오히려 가볍고 편했어요. 무겁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쉰 맛 없이 깔끔하게 유지돼서 일상용으로 딱 적당해요. 치아 사이사이 깨끗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양치까지는 아니어도 입안 정리용으로 좋고, 외출할 때 작은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 편하게 챙겨 다녔어요. 자극적이거나 인공적인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꾸준히 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라 데일리 껌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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